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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재

기술혁신 통한 콘슬라트분야 새로운 돌풍 예고

[화제의 업체] ‘콘슬라트’ 최고가 아니면 도전하지 않는다-㈜삼성CST

화재 걱정없는 자돈사용 7구 콘슬라트, 경량 특수 콘슬라트 
건식기둥에 이어…콘슬라트 보호 덧판과 표면 강화 콘슬라트 개발 


㈜삼성CST(대표이사 주영희)에서는 기존 콘슬라트의 보급에 안주하지 않고 국내 최초로 경량 콘슬라트 및 건식기둥 개발·설치로 농가의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동사에서는 2023년 들어 현장 필요 상황에 따라 ‘콘슬라트 보호 덧판’과 ‘표면 강화 콘슬라트’를 새롭게 개발해 선보이고 있다.

 

 

◆‘콘슬라트 보호 덧판’ 개발·보급 중=우선 ‘콘슬라트 보호 덧판’은 농장에서 급이기 아래의 콘슬라트를 보호하기 위한 콘슬라트 보호 덧판으로서 급이기 밑판의 개량된 대용 제품이다.
실제 여러 농장에서는 급이기 주변 돼지들의 사료나 음수 섭취 시 활동 등으로 인한 콘슬라트 파손이 빈번한 상황이다. 이로 인해 추가로 콘슬라트 교체 비용이나 작업시간이 필요한 것은 물론 돼지의 상처 등 피해로 농장주의 고민이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


물론 파손된 콘슬라트 및 급이기 밑판은 소모품으로 교체를 할 수 있지만, 농장 돼지사육 현실상 교체 어려움이 많다. 먼저 칸막이를 해체하고 파손 콘슬라트를 교체한 후 다시 조립하는 등 많은 비용과 시간이 필요하다. 이러한 현장의 어려움을 개선하기 위해 개발된 ‘콘슬라트 보호 덧판’은 급이기 아래의 콘슬라트 파손을 보호하는 역할로 농장의 교체 비용이나 작업시간을 절감할 수 있다.
현재 삼성CST에서는 사각급이기용 보호 덧판을 개발 완료하여 보급에 이어 특허출원 중이며, 원형급이기용은 600mm, 800mm, 1000mm 사이즈로 준비 중으로 출시를 앞두고 있다.

 

 

◆‘표면 강화 콘슬라트’ 개발·보급 중=농장의 바닥재로 설치되는 콘슬라트는 여러 장점으로 사용을 많이 하고 있다. 기존에는 콘슬라트 출고 시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노출면의 표면작업을 통해 매끄럽게 작업해 보급하고 있다. 
하지만 현장에서는 미끄러운 콘슬라트의 표면 문제로 돼지의 피해도 발생하는 것이 현실이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동사에서는 업그레이드된 생산방식을 새롭게 적용해 ‘표면 강화 콘슬라트’를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다.


삼성CST에서는 기존 콘슬라트의 미끄러움을 보완하기 위해 표면 강도를 높여 노출 형식임에도 불구하고 미끄럽지 않고 지속적인 수세 시에도 파손을 줄일 수 있는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표면 강화 콘슬라트’를 선보이게 됐다고 밝혔다. 다시 말하면 이러한 새로운 표면 강화작업으로 기존 콘슬라트 대비 바닥표면 강도를 높이고 단점인 미끄러움을 낮춘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표면 강화 콘슬라트’도 ‘콘슬라트 보호 덧판’과 마찬가지로 특허출원 중으로 여러 농장에서 이미 설치를 하고 있으며 다수 농장에 납품을 앞두고 있다.


한편 삼성CST에서는 앞에서 소개한 ‘콘슬라트 보호 덧판’과 ‘표면 강화 콘슬라트’ 개발·보급은 물론 화재 걱정없는 자돈사용 7구 콘슬라트 설치에 이어 경량 특수 콘슬라트, 건식기둥으로 콘슬라트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통해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문의 : 041-732-0717, 041-733-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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