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자돈, 그 ‘절대적인’ 가치를 위한 최고의 선택 모유의 영양을 그대로 담아 낸 ‘네오피그 앱솔루트’ 자돈 관리에도 여유와 웃음 가득 ‘네오피그 스마일’ 높아진 사료가격으로 생산성 개선의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퓨리나사료가 건강한 자돈을 위한 신제품 ‘네오피그’ 제품 라인을 새롭게 선보였다. 전문가들은 생산비가 높아질수록 생산성 개선이 더욱 중요하며 특히 상대적으로 사료효율과 가치가 높은 어린 자돈 구간에서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것이 비용 대비 효과를 극대화하는 전략이 될 수 있다고 지적하고 있다. 퓨리나사료(대표이사 박용순)는 이같은 시장의 변화에 주목, 가장 취약하면서도 투자 가치가 높은 어린 일령의 성장에 초점을 맞춘 프리미엄 대용유 ‘퓨리나 네오피그 앱솔루트’와 가성비를 한층 강화한 ‘네오피그 스마일’ 제품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네오피그 앱솔루트 신제품은 글로벌 카길의 최신 영양 기술이 탑재된 모유를 100% 대체 가능한 프리미엄 대용유로 액상 급여 시 부패가 잘되지 않도록 특수 처리해 관리의 편리성도 한층 더 높였을 뿐만 아니라 저체중 자돈과 폐사율 문제를 극복하는 최고의 선택이 될 수 있다. 어린 자돈 구간에서의 손실
박광욱조합장, MBN 다큐서 성공스토리 소개 소비자 원하는 돼지고기맛 연구 오토폼기술 활용 ‘슬림 삼겹살’ 탄생 앞으로도 즐거운 식문화 제공할 것 한국인이 가장 많이 즐기는 육류는 단연 돼지고기라고 할 수 있다. 축산물품질평가원에 따르면, 2021년 8월 도축 두수는 141만5000두로 하루 평균 7~8만 마리의 돼지가 도축됐다. 돼지고기 소비 증가에 따른 공급 확대를 위해 도드람은 지난 2018년 약 1000억원을 투자해 최첨단 육가공센터인 ‘김제FMC’를 준공했다. 덴마크와 독일 등 축산 선진국의 기술을 벤치마킹해 최신 자동화 설비를 도입했으며, 하루 평균 3000두 이상의 돼지를 도축 가공하며 국내에서 도축량이 가장 많은 단일 사업장으로 성장했다. 김제FMC 준공 3년, 조합 창립 31주년을 맞아 도드람양돈농협이 양돈 산업의 성장기여 및 도드람 성공 비결을 공개했다. 1990년 13명의 양돈인이 모여 만든 협동조합이 시초로, 현재 생산, 도축, 가공, 유통, 판매를 모두 아우르며 570여 조합원의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축·시설 확대는 판매 증가로 이어지고, 다시 조합원 증가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로 이어지고 있다. 품질을 위한 노력도 놓
ASF 발생건수,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135% 증가 농식품부, 기관별 초동대응반 편성해 현장 대응 최근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급증하면서 방역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8월 20일부터 이달 19일까지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건수는 54건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인 23건과 비교하면 135% 증가한 수치다. 방역당국은 방역 관리에 총력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2019년과 2020년 추석 연휴가 끝난 이후, 강원과 경기의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던 까닭이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가축전염병 방역대책’을 추진한다. 농식품부는 전국 지자체 및 유관기관·단체 등과 함께 가축전염병 방역대책 상황실 운영해 24시간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한다. 가축전염병 의심 신고가 있을 경우, 즉각적인 현장 조치가 가능하도록 기관별 초동대응반을 편성했다. 초동대응반은 농식품부와 검역본부 기동방역기구, 검역본부 역학조사반, 지자체 시료채취반, 방역지원본부 초동대응팀으로 구성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전국 축산 농가와 축산관계 시설에서는 농장·축산시설 및 축산차량 내외부에 대한 철저한 소독을 당부한다”고 밝혔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을 비롯해 구제역 등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정부가 특별방역대책을 추진한다.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이달 30일 가축전염병 특별방역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다. 가축전염병 발생 위험이 높은 올해 10월부터 내년 2월 이전에 사전 예방체계를 구축해 가축전염병 발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구제역의 경우 바이러스가 저온에 활동성이 높아 가을·겨울철이 집중 방역 시기다. ASF는 야생멧돼지에서 확진 개체가 지속 발생하면서 여전히 위기경보단계 ‘심각’을 유지하고 있다. 2019년과 지난해에도 추석 연휴가 끝난 직후 경기·강원 양돈농장에서 ASF가 발생한 바 있다. 농식품부는 사람들의 이동이 많은 추석 연휴에도 가축전염병 방역대책을 추진했다. 연휴 전후인 18일과 23일에는 ‘전국 일제 축산환경 소독의 날’을 실시해 전국 축산농장, 축산관계시설, 축산차량, 방역취약대상 등 총 27만곳을 소독했다. 전국 지자체, 유관기관·단체 등과 함께 가축전염병 방역대책 상황실을 운영하며 24시간 비상연락체계도 유지했다.
모유의 영양을 그대로 담아 낸 ‘네오피그 앱솔루트’ 자돈 관리에도 여유와 웃음 가득 ‘네오피그 스마일’ 지난해 하반기 이후 최근까지 전 세계 곡물의 생산과 수요 측면을 고려했을 때 당분간 우리나라에 도착하는 곡물가격이 크게 내려갈 가능성은 많이 낮은 상황이다. 농가들은 높아진 사료 가격으로 생산비 부담이 커졌지만 이면에는 오히려 더 큰 기회로 작용할 수도 있다. 역사적으로 곡물가격의 인상은 시차를 두고 육류 가격에 반영이 되었고, 지난 20년간의 국내 사료 가격과 돈가 변화를 보더라도 115kg 돼지 두당 사료 비용 대비 매출 상승폭은 1.8배 이상 달해 애그플레이션은 생산비도 증가시키지만 돈육 가치를 2배 가까이 더 크게 상승시키므로 오히려 위기 속에 기회가 있다는 것을 증명해 주었다. 최근 국제 돈가와 국내 돈육 재고량의 변화를 고려할 때 소비에 큰 변수가 없다면 현재 고돈가는 상당 기간 지속이 될 것으로 보인다. 결국 농장의 생산성에 따른 수익의 차이는 더욱 벌어질 것이므로 생산비가 높아질수록 생산성 개선에 더욱 집중하는 것이 현재의 위기를 넘어 더 큰 기회를 잡기 위해 중요하다. 특히 상대적으로 사료효율과 가치가 높은 어린 자돈 구간에서 적극적으로 투
하반기 곡물가 상승지속 등 경영환경 악화 가중 급여 반납·관리성 예산감축 등 21가지 과제 추가 논의 농협사료(대표이사 안병우)는 최근 농협사료 본사 회의실에서 정상태 기획전무이사 주관하에 ‘비상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회의는 본부 부서별 비용절감 및 손익개선 대책을 추가적으로 도출해 위기 극복을 위한 향후 사업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시작된 곡물가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농협사료는 임원급여 10% 반납, 고강도의 원가 및 예산절감 등 45가지 과제를 선정하고 초비상경영체제를 실시해 뼈를 깎는 노력을 했으나, 하반기 곡물가 상승지속 및 환율 급등 등 경영환경 악화는 가중되고 있다. 이에 본부장·사무소장 급여 반납, 관리성 예산 추가 감축 등 21가지 과제를 추가 논의해 4/4분기 비상경영체제를 집중 강화함으로써 축산 위기 극복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정상태 전무는 “하반기에도 경영환경이 불안한 바, 임직원 전원 초비상경영체제에 동참해 가격인상요인을 최대한 억제하고 축산농가의 힘이 되도록 노력함으로써 축산농가와 함께 위기를 극복하자”고 당부했다.
충남 아산시가 영인면 소재 양돈농가 2개소에 총사업비 3000만원을 투입해 ‘악취저감 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하는 등 악취 문제 해결에 선도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에 아산시는 축산현장에서 발생하는 악취로 인한 민원 발생을 최소화하고 이웃과 함께 사는 도농복합도시를 조성하기 위해 ‘악취저감 시스템 구축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도시화로 인한 각종 개발 및 귀농·귀촌 인구 유입 등으로 축산 악취 민원이 날로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양돈농가 주변 주민과의 갈등이 지역 최대 현안으로 대두되고 있다. 아산시가 추진하는 악취 저감 장치는 돈사 배기구에서 나오는 악취를 포집해 세정탑을 통과시켜 오염물질을 물에 흡수시킨 후 용해된 오염물질을 포함한 물의 악취를 미생물 활동으로 제거하는 방식으로, 시범 도입한 양돈농가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김정규 아산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양돈장의 악취 발생 최소화를 위해 축산악취저감제 지원, 악취저감 신기술 도입 등을 확대하고 악취민원 발생농가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할 계획이다. 쾌적한 주거환경을 염원하는 지역주민의 기대에 부응하고 축산업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토교통부 승인 절차 완료 모돈 200두 규모 돈사 2동·부속동 구성 돼지를 기르는 돈사표준설계도가 개발됐다. 현재 만들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을 담은 설계도로, 이를 양돈농가에서 활용하면 설계비를 대폭 줄일 수 있다. 농협 축산경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공동으로 개발 중인 돈사표준설계도의 국토교통부 승인 절차가 완료됐다”고 최근 밝혔다. 돈사표준설계도는 돈사시설 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에 착수해 농협경제지주 개발협의회 자문과 농림축산식품부 축사설계기술자문위원회의 심의를 통과했다. 이후 올해 8월 20일 국토교통부의 승인을 통해 최종 개발 작업이 마무리됐다. 이번에 개발된 돈사표준설계도는 모돈 200마리 사육규모의 돈사 2동(번식돈사·비육돈사)과 부속동(계류장·출하실·전실)으로 만들어졌다. 여기에 동물복지인증기준, 미래지향적 스마트돈사에 필요한 ICT(정보통신기술) 관련 내용, 질병 예방을 위한 차단방역 및 화재안전에 대응할 수 있는 개념도 반영됐다. 돈사표준설계도는 인쇄·제작과정을 거쳐 오는 10월 중에 각급 행정기관과 축협을 비롯한 축산관련 단체 등에 배부할 계획이며, 설계도의 전산파일은 농협축산정보센터 자료실에 올려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
기존 성장모델 대비 7%이상 초기성장 극대화 군산바이오, 생균제 내세워 친환경사업 앞장 저탄소 농업기술 개발위한 메탄저감사료 개발 농협사료(대표이사 안병우)가 9월 1일 창립 19주년을 맞아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고 박차를 가하고 있다. 우선 송아지 단계부터 고성장으로 사육기간을 단축시켜 온실가스 배출과 사육비를 저감해 환경보전과 농가소득을 향상시킬 수 있는 송아지 신제품 ‘진심시리즈’를 창립기념일을 맞이해 출시한다. 한우의 사육기간 단축과 젖소의 경제수명 연장의 핵심 키워드는 초기성장 부진 해결이다. 이와 같은 초기성장 부진에 대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농협사료에서는 체계적인 사양시험과 글로벌 수준의 신기술을 접목시켰다. 기존 성장모델 대비 약 7% 이상의 초기성장을 극대화한 ‘진심시리즈’는 초유, 대용유, 링크, 프리미엄 송아지 4개 제품을 순차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농협사료는 ‘진심시리즈’를 시작으로 향후 한우 산업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함은 물론, 친환경적이면서도 농가의 경쟁력을 보다 향상시킬 수 있는 제품 출시를 다각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첫 번째는 현재 농협사료 군산바이오는 축산악취 저감, 축산환경 개선을 통한
‘등지방 맞춤 정액 Up&Down’ 개발…돈육품질 개선 리더맥스GT, 탁월한 초기성장으로 출하일령 앞당겨 전체 사료 요구율 개선·분변 안정적인 획기적 제품 ㈜팜스코(대표이사 정학상)가 9월부터 11월까지 ‘게임 체인저Game Changer), 2021 팜스코 2차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캠페인에 앞서 코로나19로 인해 줌(Zoom: 화상회의시스템)을 활용해 지난달 24일 온라인으로 회의를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 회의에서 노경탁 사료사업본부장은 “지속적으로 생산비가 증가하는 농가 상황에서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한 키가 될 것”이라며 “팜스코는 이를 위해 전문성을 가지고 농가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캠페인으로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양돈캠페인 전략은 다음과 같다. ◆양돈=양돈 캠페인을 주관한 정영철 양돈PM은 “국제곡물가 상승으로 불가피하게 사료 가격이 상승한 상황에서 당장 늘어난 사료비 때문에 저가 사료에 관심을 가지게 되기 쉽지만, 이럴 때일수록 사료 1kg의 가치가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특히, FCR(Feed Conversion Ratio) 향상을 위한 방안으로 △번식성적과 육성률 향상을 통한 MSY 증가 △초기성장 극대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