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손해보험은 8월 4일 경남 김해시 부경양돈농협에서 ‘2026년 가축 폭염 사고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농축협 관계자를 비롯해 김해시청 축산과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폭염으로 인한 가축 피해를 줄이기 위한 협력 방안과 예방 활동을 공유했다.
농협손해보험은 축산농가의 여름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고온 스트레스 완화 사료첨가제를 지원하고, 폭염 예방 수칙과 사고 발생 시 대응 절차를 담은 안내장을 배포했다. 아울러 피해 발생 단계별 대처 요령과 현장 조치 방법도 안내하며 농가의 대응 역량 강화에 나섰다.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는 “폭염은 가축 생산성과 직결되는 만큼 사전 예방과 현장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지원을 확대해 축산농가가 안정적으로 영농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